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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교회 섬김부

이웃교회
섬김부

부    장
오영한 집사
교역자
성수민 목사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엡3:21~22)”

하나님의 마음: 우리의 출발

교회는 많지만 마치 우리 모두가 정글에 버려진 것처럼 저마다의 생존을 위해 몸부림을 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가 서로 힘을 모은다면? 이웃교회 섬김이들의 출발은 바로 여기입니다. 이 땅의 교회들이 서로 사이좋게 돕고 섬기며 함께 하는 것이, 분명 하나님의 마음이라는 확신.

무엇을 하는 곳인가요?

이웃교회 섬김이들의 주일은 다릅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수도권 내 연계된 작은 이웃 교회를 방문하여 주일학교를 섬깁니다. 오매불망 선생님만 기다리는 아이들을 만나러 주일 오전에는 작은 이웃 교회를 방문합니다. 교회에 젊은 선생님이 없어 주일학교 문을 닫으려 했던 목사님의 얼굴에 주일 아침마다 웃음꽃이 피고, 국수를 삶고 식사를 준비하는 사모님의 손은 바빠집니다. 피곤하지만, 그래도 섬김의 보람과 기쁨 때문에 오늘도 이웃교회 섬김이들은 3년 아니 5년, 10년씩 섬기고 있습니다.

누가 함께 할 수 있나요?

이웃 교회 섬김이는 오전에는 이웃교회에서 주일학교를 섬기고, 오후에는 본교회에서 공동체 생활을 하는 분들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면에서 튼튼해야 합니다. 그래서 최소 새신자 교육을 수료한, 등록 후 3년 이상이 지난 분들의 지원만 받고 있습니다.

어떻게 지원하나요?

정수용 간사(010-5314-4053)에게 연락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