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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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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S 교안의 질문의 수준과 내용이 너무 난해합니다.
가르치는자와 배우는 자(특히 새신자) 모두 어려운 것 같습니다.

좀 더 쉽게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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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임수목사 2016.01.24 16:56
    안녕하세요 GBS 교안을 담당하고 있는 설임수 목사 입니다. 말씀 해 주신 부분 다시 확인 보완 하여 좀 쉽게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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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가연 2016.01.25 11:51
    [하나님이 나를 잘 알고 계신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어떤 차이가 있을지 말해봅시다.]
    이 질문에서 조원들이 어떻게든 답변은 할수야 있겠지만 결국 들어보면 어떤 목사님의 이야기, 어떤 누구의 간증에서 나왔던 얘기 등등을 갖다쓰면서 '난 뭔가 알고 있어요 리더님' 이런 시늉을 취합니다. 끝내 자기 이야기가 안나옵니다. 위의 질문에 대해서는 '두 부류는 이러 이러한 차이가 있습니다.' 로 정리해주고 나눔질문은 더 개인적이고 쉽게 답변할수 있는 질문을 넣어야좋을듯합니다. (하나님이 ㅇㅇㅇ 조원을 잘 알고 계신다고 느끼시나요? 언제 그렇게 느끼세요?_6하원칙 기반) 이런 식으로 질문을 접근하면 개인적인 나눔을 끌어내기가 리더에게 더욱 수월하게 될 것이라 생각해봅니다. 관찰 질문은 어려워도 어느정도 해낼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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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두호 2016.01.25 12:48
    가연님의 상세한 안내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잘 알고 계신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어떤 차이가 있을지 말해봅시다.]
    이런 질문의 가장 본질적인 핵심 단어는 바로 정체성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렇다면...인도자는 자연스럽게 정체성에 대한 여러핵심 내용을 유도하고 답을 찾게끔 해 주어야할 것입니다.

    외람되지만 담당 목사님께서도
    교제의 가장 본질적인 핵심 단어나 내용을 은연중에 알 수 있도록 유도 질문을 삽입하심도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