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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6
: 새벽에배

720: 아침
1) 장보기팀
840~10: 장보기팀 장보기
2) 타마구스쿠팀
9~10시반 : 타마구스쿠팀 이동
10시반~1130: 세팅(인형극 무대 셋팅. 선물포장, 풍선 종이꽃 붙이기)
11
40~1: 리허설

1~2: 점심
2~5: 본 공연 및 나눔
5~ : 복귀(후발대는 6시반)
3)
마에하라 공연

10 : 마에하라 교회 출발
10시반~12: 삼일 리허설 & 세팅(풍선, 음향체크 등..)
12
~1 : 점심식사

1시반~220 : 총 리허설
220~230 : 기도회
230 : 본 공연 및 나눔
6 : 복귀

 

[새벽예배] 전형주 목사님 말씀

 

지난 시간들에 우리는 나오미의 며느리들을 사랑하는 마음, 룻이 나오미를 얼마나 사랑하며 어떻게 충성하는지를 통해 예수님의 마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베들레헴에 나오미와 룻이 돌어올 때 그들에게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
룻은 곡식을 주었습니다. 그것은 매우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외국인+과부+혼자) 그만큼 나오미에 대한 룻의 충성은 말뿐인 충성이 아니라 행동이 담긴 충성이었습니다. 룻은 헤세드 정신을 계속 삶으로 실천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마침’, ‘우연히라고 나와있습니다. 룻과 보아스에게는 아무 의도가 없었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우연이 맞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큰 그림입니다. 나오미를 꽉 채우시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보아스는 처음 보는 룻에게 수입, 안전, 복지를 보장해주는 엄청난 약속을 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나오미에게 베푼 사랑이 보아스에게까지 들린 것입니다
.
사랑이 사랑을 낳은 것입니다. 긍휼이 긍휼을 낳은 것입니다. 헤세드에게는 능력이 있습니다. 헤세드는 또 다른 헤세드를 낳는 힘이 있습니다
.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진심으로 흘려 보낸 사랑은 반드시 또 다른 사랑을 낳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일을 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에게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았기에 그 사랑을 나누기 위해 모였습니다. 간절히 바라고 원하는 것은 우리가 흘려 보낸 사랑이 사랑을 낳고 낳아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는 것입니다.

 

[타마구스쿠 교회 새로 온 손님] 9
[타마구스쿠 교회 팀장 간증-정예림]
 
아와세 성도님들께서 하루만에 마법 같은 데코를 만들어주셔서 점점 예쁜 교회가 탄생했습니다
.
어제 새벽까지 하시고 오늘도 새벽 6시부터 점심 도시락을 준비해시고 하는 그런 아와세 교회의 헌신에 정말 감사했습니다. 150분이 되고 2시가 되었는데 한 명도 안 왔습니다. 아와세 성도분들이 1시반부터 나가서 초대하기 시작했습니다. 2시가 되어도 아무도 안 오자 몸이 불편하신 목사님 막내딸이 팻말을 들고 나가서코리안새터데이에 와주세요 라고 외치기 시작했습니다. 성도님 세 분이 계셨고 막내 따님이 데려오신 아이 1명이 있었습니다. 그 분들을 기다리게 할 수 없어 공연을 시작했습니다. 100명분을 준비했는데 1명이 왔습니다. 1명이 회개하면 99명이 천국에서 기뻐한다는 말씀을 들었었는데 저도 모르게 제가 수에 집착하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회개 기도를 하고 몇 명이 오던지 하나님을 전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모두 최선을 다해서 공연을 했습니다. 인준이가 그렇게 막춤을 추는 모습을 처음 보았습니다. 끝까지 너무너무 신나게 마음을 다해 했습니다
.
공연 중에 한 분 한 분 들어오셨습니다. 츠네키 센세와 아키 그리고 막내딸 분이 노방에서 전도를 하면서 사람들을 데려왔습니다. 그래서 한 번 더 앵콜을 했습니다
.
한 명 한 명에게 온전히 집중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을 부를 때도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목사님 첫째 아들이 교회를 안 다니는데 오늘 음악담당 자리가 비어서 씨디를 틀어주려고 왔었는데 감사했습니다.

 

[타마구스쿠 교회 목사님 말씀-카네요키 센세]
1260km
서울 인천공항에서 오키나와 나하공항까지의 거리입니다. 왜 이렇게 먼 거리를 비행기를 타고 왔을까요? 더운 날씨에 전단지를 돌리고 준비를 도와주셨습니다. 마치 한 명의 병사가 마라톤 거리를 소식을 전하기 위해 달린 것입니다. 저희는 하나님의 좋은 소식을 알려드리려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누가복음 15 4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아내기까지 찾아다니지 아니하겠느냐

우리 마음속에서는 어린양처럼 망설이거나 길을 잃어버리는 마음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방황하는 한 사람을 찾아주십니다. 우리를 사랑하셔서 예수님을 보내주셨습니다. 우리의 방황하는 모습을 보시고 구원하고 싶어하십니다. 어린이 연극에서 목자가 다치면서까지 잃어버린 양을 찾는 것처럼, 목숨을 바치시면서까지 우리 죄의 문제를 해결하길 원하십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과 관계를 맺길 원하십니다.

이사야 43 4
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네 대신 사람들을 내어 주며 백성들이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자신의 이름을 넣어서 읽어봅시다. 모두가 이 말씀을 받아들이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어떤 사람도 하나님의 눈에는 귀중합니다.

 

[마에하라 교회 새로 온 손님] 29
[마헤하라 교회 팀장 간증-김고은]
리허설 때는 다들 불안한 모습이 있었습니다. 다들 대기실에 었어서 못 봤는데 본방 전 모습이 다 평온했습니다. 시영이의 기합이 아주 엄청났습니다. 끝내고 내려온 사람들 모습이 정말 평온해 보였습니다. 파란 리본을 단 분들을 보며 전심으로 가사를 전했습니다. 혜민언니 미선언니가 앉자마자 사영리 전했습니다. 목사님도 안 믿는 아버지와 형이 오셨습니다. 마리아의 회사 친구도 왔습니다. 그 애타는 마음이 곳곳에서 느껴졌습니다. 우리가 오늘 본 것을 가지고 내일 또 힘차게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마에하라 교회 목사님 말씀-이시카키 센세]
여러분들에게는 기쁨, 슬픔, 그 밖의 여러 경험들이 있습니다. 때로는 살기 힘들다고 느꼈을 때도 있을 것입니다. 정말 열심히 살고 있지만 살기 힘들다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오늘은 여러분이 한 발 쉬어가는 시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서 힘을 받고 새로 시작하는 시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잠시 발을 멈추고 스스로에게 눈을 돌려 앞으로 나아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키나와에 있으면서 아마 평화다. 이게 평화다.’ 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을 수 있습니다. 사람들마다 필요로 하는 것들이 주변에 다 있는 그런 행복한 축복된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런 중에서도 그러나 우리는 불안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미래는 어떨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몇 분 몇 시간 뒤의 일도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미래에 어떻게 될 건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미래를 알 수 없는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저는 지금 50대인데요. 청년 시절을 생각해보면 저도 앞으로 어떻게 될까 생각한 적이 많습니다. 리는 충족된 삶을 살고 있지만 주변에는 문제가 참 많다고 생각합니다. ‘에 희망은 있는 것인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왜 그럴까요? 저는 연약함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내 인생인데 앞이 보이지 않는다’, ‘내가 미래를 알지 못한다’,  그것은 마음 속에 두려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앞이 어떤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있기에 불안함이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 힌트가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를 알아주시는 그분에게 힘을 받고, 능력을 받고 우리들에게 힘을 주시는 그분을 알고 믿는 것으로 우리는 힘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나를 알고 있는 분이 있다니 참 신기하죠? 오늘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성경이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믿는 어떤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큰 고통 중에 있는 사람이었는데요. 왕이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그 한 사람은 큰 고통 속에 있었습니다. 나라간의 전쟁과 인간 사이의 문제 사이에 있었습니다. 미래를 몰라 괴로워하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이렇게 말합니다
.
산이 흔들리고 땅이 변한다.’

 

주변 문제를 때문에 이 사람은 불안하고 희망이 있을까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은 하나님을 보고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두려워하지 않는다.’, ‘내가 괴로울 때 하나님이 항상 계시기에 두렵지 않다.’, ‘산이 움직이고 땅이 변해도 앞을 볼 수 없어도 나는 두렵지 않다.’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들도 똑같은 이 말씀을 마음으로 말했으면 좋겠습니다
.
희망이 안보여도 나는 희망이 있고 미래가 있다.’, ‘나는 흔들리지 않는다. 확신이 있다
.’
나를 알고 계시는 그 분이 내 곁에 계시기 때문에, 그 하나님이 나의 두려움을 없애줍니다
.
성경은 옛날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만 해당하는 말씀이 아닙니다. 오늘을 지내는 우리에게도 해당하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물론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와 함께하시고 우리의 발걸음을 알고 계시고 우리의 모든 것을 알고 계십니다. 사람은 할 수 없습니다. 모든 한 사람 한 사람의 문제를 짊어주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지금 오신 분들, 오늘 교회 안으로 들어온 것만으로도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증거하고 계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하나님은 창조주시고 우리 모두를 만드신 분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구원이십니다. 이 교회에서 몇 십 년 동안이나 하나님을 예배하고 말씀을 전하고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과 같은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잠시 멈춰 서서 돌아보고 미래를 생각해 봅시다. 하나님께 예배를 드립시다. 모든 일을 하나님께 맡기고 두려워하지 않고 평안을 잃지 않고 나아갈 수 있는 것은 우리를 도와주시는 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 말씀에 이렇게 써져 있습니다. “나는 너와 항상 함께 있다. 나는 너를 사랑한다. 너는 존귀하다.” 오늘 처음 오신 분들도 계시고 잘 모르겠는 분도 계시겠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살아계신 하나님께 마음을 여는 것입니다. 마음을 열고 새로운 발걸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정말 하나님께서 계시다면 내 인생 책임져 주시고 지금 까지 지켜주신 나를 책임져 주세요라고 기도하세요. “정말 당신 살아계신 하나님이라면 마음을 열고 하나니 받아들이게 해주세요라고 함께 고백하는 시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구원을 꼭 받아들였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구원은 예수님을 보내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용서하기 위해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에 돌아가셨습니다. 그런데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그것은 2000년전 일이지만 지금 나를 위해서 나를 구원해주시기 위해 달려 죽으신 일입니다. 다시 살아나신 그 분, 그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우리에게 생명을 주고 죄를 용서하시는 분은 예수님 말고 다른 분은 없습니다. 생명의 길을 열어주신 분은 예수님 뿐입니다. ‘예수 외에 구원은 없다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지키시고 우리에게 힘을 주시는 그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우리를 책임지기는 분, 나의 과거 현재 미래를 책임지고 용서해주시는 분. 그 분만이 진정한 구세주 예수그리스도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희망이 있습니다. 문제로부터 오는 두려움 상황으로부터 오는 두려움을 모두 없애주셨습니다. 그것을 믿는다면 하나님의 자녀라고 일컬음을 받을 것이다 라고 성경에 써있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으로부터 믿는다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오늘 처음 오신 분들은 처음 들은 이야기 일수도 있지만 잠시 이곳에서 멈춰서서 앞으로의 삶을 위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희망과 영원한 생명을 예수님을 통해서 여러분이 얻으시기를 바랍니다. 누구든지 예수님께 기도 할 수 있습니다. 구원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 예수그리스도를 누구든지 부르면 기도할 수 있습니다
.
구원의 주님, 나에게 오시옵소서. 나를 도와주시옵소서. 앞으로의 인생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을 알게 해주시옵소서. 나를 용서하시고 나를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믿을 수 있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라고 하면 누구든지 기도할 수 있습니다. 오늘을 계기로 하나님을 선택하는 길을 걸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꼭 여러분 교회에 오셔서 계속해서 교회에 나와주세요.

 

 [남수호센세]
나누어 하는 사역은 쉽지 않습니다. 안무와 역할도 다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양 교회들에 딱 필요한 사람들이 간 것 같았습니다
.
타마구스쿠 귀한 선교 스토리를 본 것 같았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저도 오늘 마에하라 목사님과 이야기 하면서 목사님께서 상기되시고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았고 참 감사했습니다.

 

[동화팀장님]

교회들에 힘을 주는 시간이 된 것 같았습니다. 호아의 전도 스토리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마에하라 교회에서 헌신하던 집사님이 계셨는데 아이를 낳고 나서 아이가 어리니까 사역을 다 내려놓고 예배만 드리던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호아가 엄마도 없이 혼자 선교 온 것을 보고 , 할 수 있구나.’ 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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