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5편]
4그들의 우상들은 은과 금이요 사람이 손으로 만든 것이라
5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6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코가 있어도 냄새 맡지 못하며
7손이 있어도 만지지 못하며 발이 있어도 걷지 못하며 목구멍이 있어도 작은 소리조차 내지 못하느니라
8우상들을 만드는 자들과 그것을 의지하는 자들이 다 그와 같으리로다

[시편 115편]
4그들의 우상들은 은과 금이요 사람이 손으로 만든 것이라
5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6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코가 있어도 냄새 맡지 못하며
7손이 있어도 만지지 못하며 발이 있어도 걷지 못하며 목구멍이 있어도 작은 소리조차 내지 못하느니라
8우상들을 만드는 자들과 그것을 의지하는 자들이 다 그와 같으리로다
| 번호 | 분류 | 제목 | 날짜 |
|---|---|---|---|
| » | 한기영목사 | 2026년08월02일/주일저녁/시편115:4-8/'누구를 닮아 있는가' | 2026.08.02 |
| 5 | 안진수목사 | 2026년08월03일/월새벽/이사야 14:24-32/'약함이 통로가 되는 은혜' | 2026.08.03 |
| 4 | 양지은전도사 | 2026년08월04일/화새벽/이사야 16:1-8/'피할 길을 만드시는 하나님 | 2026.08.04 |
| 3 | 송예준목사 | 2026년08월05일/수새벽/이사야 17:1-14/'네 고원의 하나님을 잊어버렸으며' | 2026.08.05 |
| 2 | 최명길목사 | 2026년08월05일/수요예배/마가복음 10:46-52/'안심하고 일어나라, 그가 너를 부르신다' | 2026.08.05 |
| 1 | 최지원목사 | 2026년08월06일/목새벽/이사야 18:1-19:6/'신들의 신 여호와' | 2026.0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