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11장]
23믿음으로 모세가 났을 때에 그 부모가 아름다운 아이임을 보고 석 달 동안 숨겨 왕의 명령을 무서워하지 아니하였으며

| 번호 | 분류 | 제목 | 날짜 |
|---|---|---|---|
| 3512 | 2025년05월08일/목새벽/시편 119:113-128 /'주의 법을 사랑합니다' | 2025.05.08 | |
| » | 김신숙전도사 | 2025년05월07일/수요예배/히브리서 11:23/'믿음으로 그 부모가' | 2025.05.07 |
| 3510 | 유재준목사 | 2025년05월07일/수새벽/시편 119:97-112 /'어둠이 깊을수록 별은 더욱 빛난다' | 2025.05.07 |
| 3509 | 최지원목사 | 2025년05월06일/화새벽/시편 119:81-96 /'탄식을 잠재우는 토라' | 2025.05.06 |
| 3508 | 최명길목사 | 2025년05월05일/월새벽/시편 119:65-80/'고난 가운데 더 깊어지는 말씀의 은혜' | 2025.05.05 |
| 3507 | 조시환목사 | 2025년05월04일/주일저녁예배/이사야55:6-13/'확실한 은혜로의 초대' | 2025.05.04 |
| 3506 | 길기정전도사 | 2025년05월04일/주일5부/빌레몬서 1:4-18/'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 2025.05.04 |
| 3505 | 2025년05월04일/주일4부/마태복음 19:13-15/'어린아이도 죄인입니다' | 2025.05.04 | |
| 3504 | 박성민목사 | 2025년05월02일/금요기도회/시편34:1-22/'맛보아 알게하신다' | 2025.05.02 |
| 3503 | 홍요한목사 | 2025년05월02일/금새벽/시편 119:17-32/'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 복이다' | 2025.05.02 |
| 3502 | 양지은전도사 | 2025년05월01일/목새벽/시편 119:1-16/'말씀 안에 참 행복이 있습니다' | 2025.05.01 |
| 3501 | 김일호목사 | 2025년04월30일/수요예배/에베소서 4:13-16/'이게 맞나 싶을 때' | 2025.04.30 |
| 3500 | 2025년04월30일/수새벽/아가 8:5-14/'죽음의 한복판에서 생명을 외치다' | 2025.0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