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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서론의 말씀에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다시 생생히 영접 하는 듯 이 맹꽁이는 눈물이 납니다.

이번 주는 새벽 말씀 까지 올라오니 감개 무량이구요.

대만 선굘 못 가신 아쉬움이 제겐 덕이 된 셈이어서 살짝 지송?!

매사가 아버지 당신의 섭리고, 범사에 감사 할수 밖에 없기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문제도 너무 심각 하게만 볼게 아니라는 말씀에도 깊이 깊이 공감!!

우린 다 내일 일은 모르는데 사는데 넘 집착하는 탓이겠죠?

영웅은 난세를 탄다는 세상 말도 적어 보고 싶네요.

어제부로 또 이직을 했는데 정규직이니 좀 오래 가려나 모르겠네요.

사실 오래 하고픈 건  아니고, 죽을 때 까지만 하고 싶네요. 후 후 ^ ^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근무 중 공식 예밸 드린다는 겁니다.

제 성실이 인정될 즈음엔 예배 인도의 기쁨도 주어질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인애하신 설득 작업에 아집과 무지의 근성들이 이제는 좀 쉽게 녹아져 믿음의 선물을 잘 챙길 수 있기를 기도 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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