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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금요철야 때 송태근 목사님의 말씀 중에


"...고난을 겪은 사람에 대해서는 그 사람외에는 모두 제3자 입니다. 

아무도 그 고통을 몰라요. 고난, 병, 환난 당한 사람에 대해서 타자가 쉽게 왈가볼가 단정적으로 말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그 고통과 환난은 본인 밖에 모르는 거예요..."


그리고 주일에도 동일하게 말씀 하셨었죠.

'강조' 하신 것입니다. 


거룩한 말씀이 남을 향하면

거북한 말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내일부터 진행되는 '치유와 공의를 위한 회개기도회'에서 

그 예를 들어 길게 말씀하시던 거룩한 말씀이 나 자신을 향했으면 좋겠습니다. 


-거룩한 척 하면서, 쉽게 말 실수를 하고, 쉽게 정죄하며 쉽게 욱하는 죄인 올림.



  • ?
    한영기 2015.09.10 14:47
    맞아요. 나에게 적용해야 할 말씀을 남에게 적용하는 실수가 참 잦았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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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가연 2015.09.10 22:19
    현영광님 앞으로 잘 하시면 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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