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3주차 수요일 선교기도회

by 김호령 posted Jan 0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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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8일 3주차  수요일 선교기도회는 고석창 목사님께서 인도해주시고, 총 167명의 성도가 자리하여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기도제목>

1. 찬송가 515장은 박제훈과 석진영이 작사.작곡한 것인데, 이 곡의 시간적.공간적 배경은 6.25전쟁 1.4 후퇴 부산에 피난민으로 남한 전체의 인구가 몰려서 혼잡하고 먹을 것조차 없던 상황이었습니다. 석지영 자매는 그 때의 광경을 목격하면서 이 혼돈의 시대 때에 믿는 자들이 어떻게 살아야 할꼬. 하며 부르짖었습니다. '눈을 들어 하늘 보라'. 기도하는 자는 세상의 어지러움이 아니라 눈을 들어 하늘의 소망을 보는 사람입니다. 믿는 자인 우리 역시 이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눈을 들어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기독교인이 욕먹는 이 세상 속에서도 충성하며 눈을 들어 하늘을 바라보는 동역자 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2. 일본선교를 위해 기도합시다. 사도행전 13장에는 안디옥 공동체에서 바나바와 사울을 선교떠난 보낸 것이 나와 있습니다. 3절에는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라는 구절이 나오는데, 여기에서 금식은 나의 욕심 나의 열정 나의 노력이 아니라 철저히 하나님께만 붙들림 당하기 위해 하는 것입니다. 일본은 우리에겐 아픈 역사를 안겨주었지만,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육체를 찢어 그 땅도 구원하도록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선교대원들이 입을 열어 주를 증거할 때, 구원의 역사. 생명의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3. 예레미야 33:2~3장. 우리에게 하나님의 일을 시키려는 이는 바로 하늘나라의 여호와입니다. 부르짖는 자에게 회복의 역사, 구원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가 부르짖을 때 일을 행하시고 여호와께서 성취시켜 주옵소서. 우리가 통영, 장흥, 목포, 일본 등 모든 선교지에 복음을 전할 때마다 놀라운 생명의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4. 어떤 것에 이끌리어 삶을 살아가는가가 중요합니다. 혹시 세상 속의 기준인 명예, 인정, 물질 등을 위해 살아가진 않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내가 너의 아들을 십자가에 찢어죽여 너를 구원하셨다. 이제 내가 네 주인이 될 것이다.라고 말씀해주십니다. 어제도 오늘도 구원받은 인생을 살아갈 때에 여호와께 이끌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여호와께 이끌리는 삶을 살기 위하여 온 땅에 복음을 전하라는 말씀에 순종해야 하는 것입니다. 팀장, 팀원들이게 영적인 강건함과 입을 열어 복음을 전하도록, 그리고 기도하는 것을 허락하여 주시고, 성령님께 이끌리는 삶, 성령님께서 감당하는 선교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5. 연계교회와 선교팀장을 위해 기도합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 땅 가운데 인도하셨습니다. 우리의 기도를 주님께서 사용해 주셔서 이 땅 가운데 복음의 역사가, 먼저는 한국 땅에 복음의 역사가 일어나고 온 나라 온 땅에 우리 선교 모든 사역가운데 생명의 구원하심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광고>

1.목요일 선교강습회-시간: 저녁 7:00

                          -장소: 7중예배실

파송식이 있을 예정이니 간사님과 팀원들을 모두 초청해 주세요!

2.교육물품 배부 -시간: 수요예배 1부와 2부 사이(6:30~7:00)

                              수요예배 2부 이후 9:00까지

팀장님께서 오시지 못 할 경우 대리인을 보내셔서 꼭 수령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3. 수요예배 1부와 2부 사이 완등록(목포, 장흥, 통영)

4. 목포선교 네임체인지 오늘 마감.

5. 장흥선교 ot-1월 11일 18:00부터 1층 소예배실

6. 목포선교 ot-1월 11일 18:00부터 7층 중예배실(701호)

 

선교기도회에 관환 문의: 통영선교 준비팀 기도분과장 김호령(010-2313-28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