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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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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목사님은 어떤 설교든, 무슨 본문이든, 아무리 많이 설교하셔도 에수 그리스도로 모아지고, 십자가로 나아가게 하심을 저리 절절 탄복 하게 하십니다.

넘어져도 십자가 밑에 넘어지라 셨듯이 전 힘들때면 목사님 설교가 있지.. 그러면 금방 풀립니다.

방송 관계자 여러분도 참 감사합니다!

생애 마지막 직업으로 시작한 곳이 비록 격주 지만 금욜날은 쉬게 되서 라이브로도 올라가 들을 수 있게 돼 넘 좋은데 아직 임시직이라 ㅈ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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