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두 번째 금욜 밤에

by 박선희 posted Jan 1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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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중의 노래, 책 중의 책인 아가서를 주해 중의 주해로 감동, 감화, 충만으로 기도 받고 내려 가고 있슴이 -맛 보아 알 수 있는 자만이 알 수 있는 맛- 일상의 기쁨이 됐으니, 할렐루야!

이걸! 이것들을 누구에게 어떻게 전해 줄까?

벌써 귀신들은 귀신 같이 알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