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보고

[영아부]주일예배보고 - "모두 함께 가요"

by 박소금전도사 posted Aug 3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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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손 모으고 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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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생일축하가 있었습니다. 촛불 보자마자 달려나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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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보고 
1부 예배 아가 57명, 부모 43 새친구 1(현주하)
2부 예배 아가 37명, 부모 59 새친구 1
3부 예배 아가 30명, 부모 30 새친구 2(심찬영, 심찬우)
 
새친구 - 3명
영아부 어린이 124명 + 부모 132명 + 교사 54명 =310명 
헌금  369,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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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모두 함께 가요
누가복음 2장 41-51절

오늘도 오늘도, 우리 친구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시기 위해서 누군가 찾아오셨어요
맞아요, 바로 예수님이에요.
예수님이 우리 친구들에게 무슨 이야기를 해주시는지 잘 들어봐요.

예수님께서, 엄마손 아빠손 할머니손 할아버지손을 잡고 교회를 갔어요.
우리 친구들도 부모님과 손 잡고 교회 오지요? 예수님도 부모님의 손을 잡고 교회에 가셨어요.

예배를 다 드리고 다시 집으로 가는 길이었어요.
그런데 분명 손을 잡고 같이 가고 있었던 예수님이 뿅!하고 사라지셨어요.
예수님의 엄마는 깜짝 놀랐어요! 
같이 예배를 드리러 갔던 친척들에게 물어봐도 잘 모르겠다고 대답하였어요.
그래서 오던 길을 다시 되돌아 가기 시작했어요.

예배를 드렸던 성전까지 다시 되돌아 가게 되었어요.
그리고 그곳에서 예수님을 발견했어요! 다행이다!
예수님은 성전에서 여러 선생님들과 함께 앉아있었어요. 
이런 저런 하나님의 말씀을 함께 얘기하고 있었어요.

예수님의 어머니는 예수님을 무사히 찾았어요
예수님과 함께 얘기를 나누던 사람들은 예수님이 너무 똑똑하고 
하나님 말씀을 잘 안다고 칭찬하였어요.

오늘 이 이야기를 통하여 우리 친구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것이 있어요.
친구들이 부모님과 함께 가족과 함께 교회에 나와서 예배드린다는 것은 감사한 일이에요.
이런 감사한 시간을 잔뜩 누리는 우리 친구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또한 우리 친구들도 어린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많이 알아 하나님께 잘했다 칭찬받았으면 좋겠어요.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아는 것은 참 기쁜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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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2년 영아부 주제 성구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신명기 6:6~7)
영아의 교사는 부모님입니다. 그리고 영아들에게 가장 좋은 교재는 부모님의 삶입니다.
가정에서 교회에서 항상 말씀과 예배를 배우며 드릴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2. 가정을 위한 기도
하나님 앞에서 신앙회복을 위해 결단한 가정이 많이 있습니다.
아가들의 가정을 위해 부모님을 위해 기도합시다.
가정의 예배가 회복되도록, 기도와 말씀과 찬양이 넘치도록 기도합시다.
 
3. 교사기도회
금요일 저녁 9시에 교사기도회가 있습니다.
항상 믿음으로 주를 의지함으로 기도로 일하는 영아부 됩시다.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역대하 16:9)
 
4. 이번달 암송 말씀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 앞에 나아갈지어다" 시편 100편 2절 말씀
 
5. 광고사항
-영아부 홍보를 위한 브로슈어 준비중입니다
-영아부 보조교사 모집중입니다. 삼일교회 새가족 수료,1년 이상 출석하신 모든 성도님들을 환영합니다! 문의 박소금전도사 010-84 3 1- 3 3 7 9
-9월 1일 팀장및 임원 모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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