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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년5진22팀 신인지&강지연 가정

by 강지연 posted Aug 3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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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요일마다 가정 예배를 드리기로 작정하고 오늘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감사한 시간이었는데, 첫째 성준이는 예배 드리는데 마음이 열리지 않아서 조금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가족끼리 대화도 하고, 서로의 마음도 알아가는.... 감사에 감사를 더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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